진보 성향의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14일(현지시간) 보수 성향의 동료 대법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헌법, 법치 무시를 보상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대법원이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교육부 직원 약 1천400명에 대한 해고를 강행하도록 결정한 데 대한 반응이었다.
교육부 폐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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