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김민재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친정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튀르키예 매체 아크삼은 14일(한국시간) "김민재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로 복귀한다.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고 유명해진 이 한국 수비수는 이후 나폴리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었다.28세 김민재에 대한 공식 이적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여름 이적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쉬페르리그 거물들이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도 화제의 중심에 있는 선수 중 하나다"라며 "2021-2022시즌 페네르바체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김민재는 나폴리로 이적했고, 이후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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