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킥오프 8분 만에 실점했다.
불과 1분 뒤 일본에 실점했다.
소마 유키가 왼쪽 측면에서 안쪽으로 치고 오른발로 올린 크로스를 저메인 료가 발리슛으로 연결해 한국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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