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에서 열린 '송크란 코리아 뮤직페스티벌(S2O KOREA 2025)'에서 시 소속 공무원이 술에 취해 행사장 경호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과천경찰서는 과천시청 소속 직원인 A(41)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행사 첫날이던 지난 12일 오후 9시42분 행사장에서 경호원 B씨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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