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신재경, 실업회장배역도 女 49㎏급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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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신재경, 실업회장배역도 女 49㎏급 3관왕

평택시청 신재경이 2025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49㎏급서 3관왕에 올랐다.

강병조 감독의 지도를 받는 신재경은 15일 보성 벌교스포츠센터서 벌어진 첫날 여일반 49㎏급 인상서 77㎏을 들어 올려 김은영(경남도청·73㎏)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어 용상서 97㎏으로 역시 김은영에 1㎏ 앞서 우승, 합계 174㎏으로 3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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