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7월 소비자 신뢰지수 93.1…"금리동결로 낙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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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7월 소비자 신뢰지수 93.1…"금리동결로 낙관 후퇴"

호주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7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3.1로 전월 대비 소폭 개선했다고 AAP 통신과 ABC 방송 등이 15일 보도했다.

7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작년 동월보다는 12.6% 올랐다.

앞으로 12개월 경제전망을 나타내는 지수는 전월보다 1.8% 올랐고 5년간 경제전망 지수 경우 2.8% 저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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