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논객'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 사면을 건의한 사실이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정규재 전 주필은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 지난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뤄진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 같은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정 전 주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그렇습니까?"라면서 깜짝 놀라서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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