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한국영상대학교와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활성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식 지정된 '대전(서구·유성구)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창업·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관·학 협력의 출발점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서구가 지향하는 미래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대학이 가진 탁월한 교육적 역량과 자산을 바탕으로, 특수영상콘텐츠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실무 기회와 취업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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