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다음달 방문할 국가로 남미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만 수교국인 파라과이의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은 14일 자국은 대만을 굳건히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페냐 대통령은 아순시온에서 열린 대만-파라과이 비즈니스 포럼 연설에서 대만과의 파트너십은 파라과이의 주권적 외교 정책과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헌신을 반영하는 것이지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파라과이는 남미의 유일한 대만 수교국이지만 재계 지도자와 야당 의원들은 중국으로 수교를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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