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조연으로 토트넘 홋스퍼에 남아 2025-26시즌을 치를까.
토트넘은 또 중원 보강을 위해 주앙 팔리냐를 노린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손흥민은 10년 동안 무조건 선발로 나섰는데 33살이 된 상황에서 예전만큼 활약을 못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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