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해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스쿨존 내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사과하겠냐는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제가 직접 운전한 건 아니다"면서도 "(차의) 명의가 저한테 돼 있어서 그 책임 또한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김 후보자는 2019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주정차 위반 등 교통법규를 13건 위반하며 총 67만원의 과태료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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