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일본 닛산이 수도권 주력 거점의 한 곳이었던 공장의 자동차 생산을 종료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반 에스피노사 닛산 사장은 이날 "닛산은 오늘 큰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옷파마 공장은 1961년 생산을 시작한 닛산의 주력 공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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