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군사경찰대와 육군 제17보병사단 특임대가 대테러 대응 능력과 합동성을 높이기 위한 실전형 합동훈련에 나섰다.
15일 인방사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일간 인천지역 부대 훈련장에서 육군 17사단 특임대와 함께 대테러 초동조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 교육훈련을 했다.
한편, 인방사 군사경찰대는 오는 8월12일 육군 17사단 특임대와 인방사 일대에서 건물 레펠 강습 훈련 예정으로, 실전 대테러 임무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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