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하여 주력 산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특히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지난주 기재부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대선공약 및 지역공약 22개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한 데 이어 15일에도 방문해 경남의 주력 산업 육성을 위한 18개 사업에 대해 총 100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기재부는 계속사업에 대한 심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번 주 후반부터 신규사업 대상 심의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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