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지난 14일 미수해양공원 인근에 위치한 신축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에서 준공식을 개최하며, 아동 돌봄 인프라 확충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신축된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는 대지 492㎡, 연면적 648.71㎡의 지상 3층 규모로 1층, 3층에는 이용아동들이 사용할 프로그램실 2개, 다목적실, 사무실과 2층에는 통영시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이 갖춰져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신축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지역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인프라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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