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20개 APEC 회원국 정상들에게 올해 정상회의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한민국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임을 알리며 정상회의에 회원국을 초청하는 내용의 서한을 우리 시간으로 어제 발송했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정상회의에 앞서 정상회의 주간인 10월 마지막 주에 APEC 최고 고위 관리 회의 및 외교 통상 합동 각료 회의를 개최해 APEC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북한도 초청 대상이 될 수 있냐고 묻자 강 대변인ㅇ는 “북한은 APEC 회원국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서한 발송 대상 국가에 포함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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