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 후보자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필요성, 美 의회·학계도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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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후보자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필요성, 美 의회·학계도 인식"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주한미군 감축 또는 철수와 관련, 한국과 미국 사이에 논의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 보낸 인사청문회 요구자료 답변서에서 관련 질의에 이같이 밝힌 뒤 "주한미군의 현 수준 유지 필요성에 대해서는 미 의회 및 학계에서도 폭넓게 인식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미국의 방위비 인상에 대한 입장과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는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은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 여건 보장 및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한다"며 "우리 정부는 유효하게 타결되고 발효된 제12차 SMA를 통한 우리의 기여를 적극 설명하고 우리의 이행 의지를 적극 설명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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