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기존의 ‘도시정보센터’ 공간을 활용, 시민 누구나 AI(인공지능)을 체험하고 교육받으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ICT 랜드마크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15일 오전 회의실에서 열린 정책 브리핑을 통해 AI 등 첨단기술 기반으로 한 스마트도시 조성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이같은 내용도 함께 밝혔다.
도시정보센터에 조성될 ‘Smart Nest Center’는 ▲스마트도시 체험 및 전시관 ▲시민 참여형 데이터 활용 리빙랩 ▲교육용 AI 디지털 디바이스를 도입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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