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을 통해 주가조작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삼부토건 수뇌부 4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7일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조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14일 이일준 회장, 조성옥 전 회장, 이응근 전 대표이사, 이기훈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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