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초복 시즌을 맞아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 미식 프로모션 3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가격은 런치 18만원, 디너 35만원이다.
가격은 1인 13만원이며, 일요일 런치 한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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