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 '무더위 쉼터' 1만4000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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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 '무더위 쉼터' 1만4000개 연다

은행권에 이어 상호금융, 저축은행 영업점도 무더위 쉼터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권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 쉼터는 1만4000개에 달할 예정이다.

금융위와 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권은 현재 9600여개인 금융권 무더위 쉼터를 1만4000개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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