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여성친화공간 '담소랑'이 문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담소랑은 여성들이 '웃고 즐기면서 이야기'(談笑)하는 편한 공간을 의미한다.
군은 고성군가족센터가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서 비어있던 고성읍 성내리 2층 건물을 다목적 강당, 교육실, 사무실, 아이돌봄공간, 가족상담소를 갖춘 여성친화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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