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15일 정부가 이주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국정과제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노총과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달 넘게 지났지만, 이주노동자 권리에 대한 아무런 계획이나 정책이 없다"고 비판하며 ▲사업장 이동 자유 보장 ▲산재 전담 부서 신설 등의 요구안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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