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비스트’ 데릭 루이스(40·미국)가 UFC 역사에 또 한 번 이름을 새겼다.
테세이라의 잽에 눈을 다친 루이스는 잠시 물러났고, 심판은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다.
경기 종료 직후 루이스는 바지를 벗는 퍼포먼스로 경기장을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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