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우도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돼 논란이 된 가운데 이는 중국 국적인 인근 카페 직원이 설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 우도 하수고동해수욕장에 오성홍기를 설치한 사람은 중국 국적의 인근 카페 직원으로 밝혀졌다.
해당 영상이 퍼지자 네티즌들은 “제주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 “중국인 밀집지에는 한자로 ‘여긴 중국 영토’라고 새기더니, 이젠 국기를 꽂는다”, “제주도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나” 등 비난이 일었고, 일부 네티즌은 직접 제주도청 등에 오성홍기 설치와 관련해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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