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6일 서울교대에서 ‘악성민원 대응과 교원의 마음건강 회복’을 주제로 ‘2025 교육활동 보호 포럼’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교원과 예비교사, 교육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며 교육활동보호와 심리·법률 분야의 전문가, 현장 교원들이 발표자와 토론자로 나선다.
시교육청은 이번 포럼으로 △악성민원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의견 수렴 △교원의 심리적 소진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 논의 △현장 교원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열린 논의의 장 마련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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