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14일 오후 중국 칠대하시 청소년 교류단의 입국을 환영하며 공항에서 기념촬영 했다 중국 칠대하시 청소년 교류단 16명(지도교사 3명 포함)이 14일 오후 증평을 찾아 17일까지 3박 4일 일정의 교류활동에 돌입했다.
환영식 이후 교류단은 증평의 대표 관광자원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자리를 만든다.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브릿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또래 한국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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