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가정양육 영유아 SOS 돌봄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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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가정양육 영유아 SOS 돌봄센터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전북형 SOS 돌봄센터'를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전북도에 따르면 'SOS 돌봄센터'는 가정에서 양육 중인 보호자가 야간이나 주말, 공휴일 등 갑작스러운 일정이나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단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혼자 아이를 양육 중인 한 보호자는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긴급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발을 동동 구를 때가 많았다"며 "SOS 돌봄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마음 편히 급한 일을 처리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이용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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