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아르피나 누리 회의실에서 열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세미나' 현장./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BMC)와 국토안전관리원(KALIS)이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0일 오후 아르피나 누리 회의실에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며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주요 안전관리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안전코칭 사업에 대한 그간의 혁신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양 기관이 협업을 통해 추진할 수 있는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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