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서 한국을 중요한 이웃이라면서도 여전히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했다.
일본의 ‘고유 영토’는 일본 정부가 역사적, 법적, 지리적으로 자신들의 주권이 미치는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지역으로, 일본은 2005년부터 올해까지 21년째 방위백서에서 이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일본 방위성 중국이 운용 가능한 핵탄두 보유량은 2024년 기준 600발을 초과햇으며 2030년까지는 1000발을 넘어 2035년까지 계속 증가할 가능성에도 백서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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