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닛산, 차세대차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미·중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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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닛산, 차세대차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미·중에 도전장

지난해 경영 통합이 무산됐던 일본의 대표 완성차 업체 혼다와 닛산자동차가 차량 제어용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에 나선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혼다와 닛산은 2020년대 후반 출시 예정 차량에 탑재할 SDV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구체적 조율에 들어갔다.

각각 독자 개발한 OS를 2026년부터 차량에 적용하고, 공동 개발 버전은 그 이후 차세대 모델에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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