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이 일본인 아내와 결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에 박경림이 "집에 셰프님이 있으면 너무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이지훈은 "우리는 19명으로 가족이 많다.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딸이 촬영장을 찾았다.이지훈은 "우리가 집이 대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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