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팔로스(PALOS)’호가 전남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외부망 전 구간 포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내부망 포설은 대한전선이 생산한 해저케이블로 7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지난달 당진 해저케이블 1공장 준공을 완료해 해상풍력 내외부망 생산 능력을 갖췄으며, 올 하반기에는 HVDC(초고압직류송전)용 640㎸급 해저케이블 생산을 위한 2공장도 착공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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