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대량의 마약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한 밀반입책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 등은 지난 5~6월 합성 대마, 필로폰 등의 마약류를 동남아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뒤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내에 체류했던 A씨는 총책의 지시에 따라 특송화물을 통해 베트남에서 합성 대마 5㎏를 밀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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