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박준우 교수, 뇌모방 초저전력 분자 인공시냅스 소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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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박준우 교수, 뇌모방 초저전력 분자 인공시냅스 소자 개발

서강대 화학과 박준우 교수와 칭화대 화학과 위안 리(Yuan Li) 교수의 공동 연구팀이 양자 산란 효과를 통한 분자 멤리스터 특성을 확인하고, 이를 활용해 인공시냅스 소자를 구현했다.

그리고 이 현상을 이용해 차세대 저전력 컴퓨팅 소자의 구현을 목표로 뉴로모픽 컴퓨팅용 분자 인공시냅스 소자를 구현했다.

연구진이 사용한 분자는 구조 변화에 극히 낮은 에너지(약 20 kJ/mol)가 필요하기 때문에 차세대 저전력 컴퓨팅 소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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