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과 백해룡 전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경정)을 만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임 지검장은 박 대령과 백 경정을 오는 17일 오후 동부지검으로 초청해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 경정은 2023년 1월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말레이시아 국적 피의자들이 필로폰을 밀수한 사건과 관련해 인천 직원들이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