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7화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 배견우(추영우 분)의 마음이 마침내 맞닿았다.
사실 박성아가 손을 잡는 순간 악귀 봉수가 아닌 배견우로 돌아왔던 것.
그제야 배견우는 봉수가 아니라고 털어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NC전시관]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양극화 사회 꼬집은 예술
31개국 몰린 K-문화유산 보존기술…세계 전문가 韓서 연수
임영웅 완밥→평상 콘서트...‘산골총각 영웅’, 웃음·감동 다 잡는 피날레
[우리 소리를 찾아서] 속세를 비켜 선 장부의 노래, ‘백구가’의 깊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