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접전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퀸' 자리에 오른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어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스 김은 1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보다 무려 74계단 상승한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진영(13위), 최혜진(22위)은 소폭 순위를 끌어올렸고, 양희영은 29위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이예원은 3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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