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이재명 정부 뒷받침, 둘째도 이재명 정부 뒷받침, 셋째도 이재명 정부 뒷받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황명선 의원에게 당선 후 역할을 묻자 그가 답한 말이다.
그러면서 “중앙집권화된 시스템을 갖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가 없다”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해 국민이 누구나 건강한 대한민국의 행복 공동체 일원이 될 수 있도록 기본사회로 가야 진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황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성적표가 될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야전사령관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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