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서한이 곧 협정이지만 항상 대화에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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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서한이 곧 협정이지만 항상 대화에 열려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한국과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무역 대상국에 보낸 '관세 서한'이 곧 무역협정을 마무리한 것이라면서도 향후 협상을 계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그들(EU)은 (협상하러 미국에) 올 것이다.그들은 대화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한국과 일본에 25%의 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시작으로 지난 12일 EU와 멕시코에 나란히 30%의 관세율이 적힌 서한까지 지금까지 총 25개 무역 파트너에 관세 서한을 발송하고 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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