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공무원인 자신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뒤 참수까지 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30대 미국인 남성에게 현지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다.
◆참수 영상서 정부에 분노 쏟아내…공무원 父 향해 "배신자" 검찰에 따르면 몬은 새로 산 권총으로 아버지를 쏜 뒤 부엌칼과 마체테로 목을 베었다.
또 몬은 아버지에 대해 20년 간 연방 공무원으로 일했다면서, "배신자"라고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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