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월 17∼19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하는 도중 영국 의회 연설은 하지 않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또 버킹엄궁이 아닌 찰스 3세의 초청으로 윈저성에서 머물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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