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집권 여당 자민당에 대한 지지율이 12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NHK는 지난 11∼13일 18세 이상 시민 1천913명(응답자수 기준)을 설문 조사한 결과 자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4.1%포인트 하락한 24.0% 그쳤다고 14일 보도했다.
이시바 시게루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률도 31%로, 약 한 달 전의 39%보다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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