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두리랜드'를 운영 중인 배우 임채무가 안타까운 근황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두리랜드'를 운영 중인 임채무도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임채무는 "요즘은 조금 코너에 몰렸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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