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살유족협회, 자살 유족 위한 전국 네트워크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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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살유족협회, 자살 유족 위한 전국 네트워크 구축 나서

지난 2월에는 일본의 자살 예방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도쿄의 전국자살유족종합지원센터와 아키타현의 자살대책센터 등을 방문했다.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숲체원에서 개최된 전국 당사자 활동가 워크숍에는 수도권 외에도 강원, 대구, 광주, 제주 등에서 활동 중인 당사자들이 참여해 경험을 공유했다.

협회는 이 워크숍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광주(오는 9월 4일), 부산(오는 10월 28일) 등 지역을 돌며 ‘자살, 말할 수 있는 죽음’을 주제로 전국 순회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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