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리테일 플랫폼 ‘플래그샵(FLAGSHOP)’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워커스하이(대표 김충희)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50억 원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스마트 키오스크 기반의 맞춤형 상품 큐레이션, 리테일 미디어 ‘플래그미디어’를 결합한 공간 리테일 플랫폼을 통해 오피스, 병원, 호텔, 상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워커스하이 관계자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공간 자체를 데이터와 기술로 미디어화해 소비자 경험을 설계하는 방식이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지속 가능한 공간 리테일 모델로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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