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들어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과 상가가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대전·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이후 소방 당국에 신고된 풍수해 신고는 대전 23건, 충남 4건 등 모두 27건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대전 세천 33㎜, 논산 연무 25.5㎜, 청양 23㎜, 천안 직산 1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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