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농업 IP 기업 ㈜로버스(ROVERS Inc.)가 총 20억 원 규모의 Pre-A 시리즈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디지털 육종과 글로벌 품종 IP 상업화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박창준 로버스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략 품종 IP의 글로벌 상업화뿐 아니라, AI 기반 육종 기술을 한층 고도화하고 핵심 품종 내재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농업의 비효율을 해결하고 농업 산업의 미래를 설계해, 진정한 ‘농업의 팔란티어’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투자를 리드한 한투AC 주연우 심사역은 “로버스는 농업 밸류체인 중에서도 종자 분야에 집중해 품종 IP 상업화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특히 AI Breeding 기반 육종 예측 솔루션과 글로벌 품종 IP 데이터 인프라는 농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신품종 개발의 생산성을 재정의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으로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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