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군이 파나마 운하 보호를 위해 파나마 경찰과 함께 일련의 새로운 훈련을 실시했다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파나마 국가항공청(SENAN)의 마이클 팔라시오스 부청장은 이번 훈련이 파나마군뿐만 아니라 이 지역 국가들도 운하의 보안과 방어에 대한 어떠한 위협에도 대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은 1달 전에도 파나마에서 유사한 훈련을 실시했는데, 이는 미국이 파나마에 자체 기지를 설립하지 않고도 파나마 공군 및 해군기지를 훈련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양자 협정에 따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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