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초비상! 결승전 패배도 속상한데…전직 국제 심판 “엔리케 감독 장기간 출장 정지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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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초비상! 결승전 패배도 속상한데…전직 국제 심판 “엔리케 감독 장기간 출장 정지 가능성 있어”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한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엔리케 감독이 페드로의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이를 두고 “결승전은 경기 종료 후 벌어진 소동으로 얼룩졌다.휘슬이 울린 뒤 벌어진 몸싸움 속에서 엔리케 감독이 등장해 페드로의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페드로는 그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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